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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공급이 중단되면 연소가 중단되고 연소과정이 없다면 체온이 유지될 수 있겠는가? 인체의 산소는 물론
혈액내의 적혈구가 산소와 결합하여 인체를 순환하면서 세포조직에 공급하는 것이다. 고인물은 썩어도 흐르는 물은 썩지 않듯이 인체에 혈액순환이 잘이루어지게 하는것이 산소,영양,면역력등을 인체조직에 골고루 공급하는것이다.

- 평소에 병나지 않게 생활하고 그래도 병나면 스스로 고치는 건강법 -

다음의 사대원칙은 어디까지나 인간의 근본적인 요소라고 하는 관점에서 건강상의 기본적 이념을 보인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피부, 영양, 사지, 정신에 대해서 가능한 한 세심한 배려를 하여도 본래 인간은 부자연한 직립이족보행(直立二足步行)을 하고 복잡다기한 문화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관계로 인체속에서는 항상
다음과 같은 결함이 양성되는 것을 어쩔 수 없다. 이것들의 결함은 인간에게 있어서 회피할 수 없는 숙명이라고 할 수 있다. 건강도가 저하되고 혹은 병에 걸려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의 결함이 특히 현저하다는 것이
공통적으로 인정되고 있다. 이것을 질병관측의 사대원칙이라고 한다.

척추의 부정형
척추골이 부탈구를 일으켜 거기서 파출되는 신경이 압박, 념전 등의 상해를 받아그 지배 영역의 기능이
나빠진다.

혈액의 부등속순환
혈액이 평등하게 흐르기 어렵게 된다. 특히 하반신에 지체하기 쉽다.

신경의 부조화
좌우양측의 신경의 활동이 언밸런스가 된다.

산염기의 불평형
체액이 약알칼리(ph 7.4전후)로 보전되어야하는데 일반적으로 산성측, 또는 알카리측에 기울어지게 된다.
이들 결함은 미연에 방지하거나 정정하기 위해서 육대법칙은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며, 평소 조석으로 이를
계속 실행하는 것은 건강향상에 절대로 필요한 것이다.